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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rchives: dgwhc

6.20 판매직 근로자 건강보호 캠페인

6.20 대구근로자건강센터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실시하는 백화점,대형마트 등 판매직 근로자 건강보호 캠페인에 함께 하였습니다.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의자비치,앉을 권리 찾기, 휴게시설 설치 캠페인을 하였고, 근로자분들에게 리플렛배부와 센터 안내를 하였습니다.

[캠페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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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사고 감소시킬 방법 찾는다

□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안전보건환경 변화 및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고 산재 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ㅇ 올해 수행연구는 △정책제도연구 16건 △산업안전연구 8건 △직업건강연구 15건 △직업환경연구 13건 △산업화학연구 22건 등 5개 분야 총 74건이다.

□ 먼저, 급변하는 안전보건환경에 대응하고 신규 안전보건연구 수요 파악을 위해“안전기술 향상을 위한 ICT* 융·복합연구”와 같은 미래지향적 연구들이 추진되고 있다.

* ICT(Info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ㅇ 해당 연구는 ICT 안전기술 개발 및 실제 적용사례를 조사·연구하여 산업현장 안전보건 활동에 활용될 수 있는 실용화 방안을 모색한다.

□ 이와 함께, 노동자 건강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고 산재예방 관련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

ㅇ 최근 태움문화로 사회적 이슈가 된 간호사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간호사 직무스트레스 평가제도 마련에 관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 스트레스 평가도구 개발 및 정신건강 보호방안을 마련한다.

ㅇ“환경미화원의 작업환경 실태조사 및 건강검진 개선에 관한 연구”는 환경미화원의 자동차 배기가스,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인자에 대한 노출 수준을 평가하고 건강검진을 위한 방안을 강구한다.

□ 또한, 산재로 인한 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연구들도 추진되고 있다.

ㅇ“밀폐공간 사고예방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방안 연구”에서는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해 유해가스 측정 센서와 관련된 최신기술의 활용 방안을 강구하며,

ㅇ“급성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분석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는 작업환경 평가를 위한 시료의 전처리와 분석과정의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다.

□ 한편, 연구원은 핵심연구 모니터링제를 시행하여 올해 수행하는 연구의 진행과정을 수시로 점검하여 의미 있는 연구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하고 있다.

□ 안전보건공단 김장호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은“급변하는 사회구조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산업안전보건 연구의 필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ㅇ“공단은 현장 적용성을 강화한 산업안전보건 연구를 통해 산재로 인한 사망사고가 감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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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부터 직업적 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시범운영

□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5.31부터 고객의 폭언․폭행, 대형 산업재해, 동료자살 등 충격적인 노동사건 발생사업장 노동자의 심리안정과 일상복귀 지원을 위한 직업적 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이하 “전문상담센터”라함, 대표번호: 1588-6497)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난 4월 전국 21개 근로자건강센터를 대상으로 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시범운영기관을 공모․심사한 결과, 그간 산업재해 트라우마 관리프로그램 운영경험 등을 인정받은 대구근로자건강센터가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됨

○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지난해 발생한 삼성중공업 크레인붕괴사고(’17.5.1.) 이후 전국 근로자건강센터(전국 21개소)를 통해 산재트라우마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해왔으나,

○다양한 사회이슈에 대한 대응 요구 증가에도 근로자건강센터의 트라우마 상담역량에 한계*가 있고 적기대응에도 어려움이 있어, 금년 5.31.부터 전문상담센터를 시범운영하게 되었다.

* 직무스트레스 상담 중심의 업무수행으로 인해 트라우마 상담에 대한 전문성이 충분하지 못하고, 심리상담사도 1명만 상주하고 있어 대형재해 등에 적기대응이 곤란

○ 전문상담센터에는 트라우마 상담경험이 풍부한 심리상담사가 상주하여 긴급한 사건에 대응하고, 상담수요가 갑자기 증가하더라도 해당 지역의 심리상담 자원*과 대구근로자건강센터 및 협력병원의 전문의**를 활용하여 적기에 대응할 계획이다.

* 트라우마, 성희롱․성폭력, 자살예방 상담전문가 인력풀 구성․운영

**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및 직업환경의학과 소속 전문의 지원

□ 대형 산업재해, 취약한 노동조건에 기인한 자살사건 등 사회적 이슈사건은 전문상담센터가 지방고용노동관서의 협조를 받아 즉시 개입하고, 직무스트레스 및 일반사건은 현재와 같이 근로자건강센터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충격적인 노동사건*이 발생하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은 조사․감독 과정에서 직업적 트라우마 전문상담프로그램의 필요성을 확인하여 전문상담센터로 프로그램 제공**을 요청하게 된다.

* ①감정노동사건, ②대형산업재해, ③노동자 자살사건, ④성희롱․성폭력 사건

** 지원내용은 집단심리교육, 전문상담, 심리검사, 사후관리(전화모니터링), 산재보험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

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지방고용노동관서

/안전보건공단

  근로자건강센터
전문프로그램 제공

①감정노동사건 ②대형산업재해 ③노동자 자살사건 ④성희롱․성폭력

협력 조사감독 (근로조건 및 작업환경 개선) 협력 일반상담 제공

①직무스트레스

②일반재해 트라우마 관리프로그램 운영

③직장 심리교육

운영관리

(안전보건공단)

<전문상담센터지방관서근로자건강센터 협업관계>

○ 특히, 대형 산업재해발생 현장에 대해서는 전문상담센터와 지방고용노동관서가 실시간으로 사건정보를 공유하여 목격자, 동료작업자, 사고수습과정에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노동자 등에 대해 적기에 심리안정프로그램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그간의 산재예방노력이 안전사고예방에 집중되어 왔었으나, 앞으로는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해서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할 것”임을 강조하고, “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시범운영이 노동자의 정신건강 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프로그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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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현판식 개최

5.31일 대구근로자건강센터에서  [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현판식이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시고 함께 축하해주셨습니다.

시범운영기간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로고 “마음쓰담”]

[현판식]

[현판식 관련 기사]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26363&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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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시범운영기관 지정

구근로자건강센터(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하는                            [직업적트라우마 전문상담센터] 시범운영기관 공모에서 우선협상 후 대상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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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17.5.1.) 목격한 노동자 7명 ‘외상후스트레스장애’산재 인정

󰏅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를 목격한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7이 신청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업무상질병으로 인정하였다고 밝혔다.

※ 자연재해, 사고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 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는 질병

○ 지난해 5월 1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800t급 골리앗 크레인과 32t급 지브형크레인이 충돌하면서 간이화장실을 덮치는 사고*가 있었고,

※ 6명 사망, 25명 부상

○ 이 사고를 목격한 이후 불면증,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7명이 산재 요양급여를 신청하여 전원 산재로 인정 되었다.

󰏅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근무중 발생한 동료 노동자들의 사고를 목격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이후 발생한 증상이 신청상병에 합당하여 업무와 질병 사이의 상당인과관계인정하였다.

○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로 인한 재해노동자 38산재를 신청하지 않은 경상자 5명과 하청업체 사업주 1제외32명 모두 산재가 인정되었다.

[출처: 근로복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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