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근로자건강센터, 영남대병원 대구금연지원센터와 업무협약

↑↑ [경북신문=김범수기자] 대구근로자건강센터가 지난 11일 오전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금연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대구근로자건강센터가 지난 11일 오전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금연지원센터와 대구시 사업장 근로자들의 흡연율 감소를 통한 대구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소규모사업장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사업장 발굴과 정보 제공 및 협조 ▲사업장 근로자의 금연 시도율 향상, 흡연 예방 및 금연 인식 향상·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및 상담·홍보 등에 공동 노력 ▲기타 근로자 건강증진 관련 협의한 사항을 공동 추진한다.

대구근로자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올해부터 사단법인 직업건강협회가 운영하고 있다.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관리기사, 상담심리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가들이 맞춤형 직업건강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대구시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대구비즈니스센터 7층에 위치하고 있다.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311645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