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장 안전,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로 확보

안전보건공단 백헌기 이사장이 지난 9월에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와 같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화학공장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

백헌기 이사장과 관계자 등은 11일 전남 여수시 여수산업단지 내 화학제품제조 사업장을 방문하고 폴리우레탄 원료 생산공정 등을 점검했다.

현재 여수산업단지는 석유화학업종의 증설과 개설이 한창 진행 중으로, 이에 따른 안전사고의 위험요인이 비교적 많은 상황이다.

백헌기 이사장은 “얼마전 화학공장 사고를 통해 알 수 있었듯이, 화학공장의 중대산업사고는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됨은 물론 지역주민에게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며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사고를 예방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안전저널,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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