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송에 따른 택배업 재해증가 주의

□ “추석특송”에 따른 택배업 재해증가 주의

○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택배 물동량 및 인력의 급증 예상됨
– 물동량 : 전년 대비 25∼35%가량 증대
– 인 력 : 간선차량, 택배분류 인력 20∼30%가량 증원
– CJ대한통운, CJ GLS, 한진택배, 현재로지스틱스 등 주요 택배업체의 추석맞이 특별수송기간
비상체제 돌입

○ 택배업 종사 근로자의 업무강도, 작업시간 등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 넘어짐,
감김·끼임 등 사고성 재해와 근골격계질환 등 작업관련성질병 발생 증가가 예상는바,

○ 공단에서는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택배업 재해예방 특별대책기간』으로 선정하여,

전광판 홍보, 물류터미널(창고)에 캠페인 및 사업장에 재해예방 기술자료 보급 등의

재해예방활동을 추진합니다.

○ 이 기간에 택배업 근로자분들은 작업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여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 택배업 재해예방 안전수칙 >

○ 교통법규 준수, 운전 중 휴대전화 및 DMB시청 금지
○ 운반물 취급시 전방시야 확보, 계단에서 뛰어 이동금지
○ 미끄럼방지 신발, 장갑 등 개인보호장구 착용
○ 운반물은 적정중량 준수, 이동대차 등 운반보조도구 활용
○ 컨베이어 수리, 점검 시 전원차단 확인
○ 지게차 전방시야 확보, 작업자는 작업반경 내 접근금지
○ 작업전·후 스트레칭 실시, 충분한 수면과 영양섭취

(출처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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